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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고양(경기)=임성균 기자]

블랙핑크 '교복도 찰떡이네!' [★포토]
블랙핑크 ‘교복도 찰떡이네!’ [★포토]

그룹 블랙핑크 제니, 지수, 리사, 로제가 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JTBC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아는형님’ 녹화를 위해해 도착하고 있다.

김원희 이영자 이지혜/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돼' 제공© 뉴스1
김원희 이영자 이지혜/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돼’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김원희 이영자 이지혜가 고민상담 언니로 나선다. 이들은 다른 고민상담 프로그램과 다른 점이 바로 ‘인생을 좀 아는 언니들’이라면서 “수많은 숯불구이집이 있다고 해도 우리 프로그램은 깊은 손맛을 가진 노포”라고 강조했다.파워볼사이트

SBS플러스 새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의 제작발표회가 8일 오전 11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언니한텐 말해도 돼’는 요즘 여성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여성 전용 힐링 토크쇼다. 큰 고민, 작은 고민, 애매한 고민, 심각한 고민 가리지 말고 어디에도 꺼내놓기 힘든 고민을 털어놓으면 이영자, 김원희, 이지혜가 조언해주고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는 포맷(형식)이다.

김원희는 “요즘 나는 말을 하는 프로그램을 찾았다”며 “정보도 있지만 내 생각을 나누고 수다를 떠는 프로그램을 바랐는데 마침 이 프로그램 섭외가 들어왔다”라고 했다. 그는 “요즘 정말 힘든 시대이고 소통이 필요한 때 아닌가”라며 “그럴 때 이렇게 고민을 나누고 위로를 주는 역할을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김원희/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돼' 제공© 뉴스1
김원희/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돼’ 제공© 뉴스1

이영자도 공감하면서 “내가 바로 그런(소통이 필요한) 사람이다”라며 “정신없이 살다보니 외로움도 있고 속된 말로 가짜의 삶을 사는 것 같았는데 김원희씨 같은 분 옆에서 이야기를 나누면 힐링이 될 것 같았다”라고 했다. 이지혜에 대해서는 “이지혜씨는 아기자기하고 일상적인 부분에서 배울 점이 많아서 눈여겨보고 있다”라고 했다.파워볼

이지혜도 “나는 내가 살면서 많은 위로를 받아서 그걸 돌려드리고 싶었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앞서 ‘밥블레스유’ ‘노는 언니’ ‘여은파’ 등 여성 출연자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이 많았다. 다른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에 대해 이지혜는 “‘언니한텐 말해도돼’는 인생을 아는 언니들이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언니들이 굵직한 아픔, 기쁨도 있었고 정상에도 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삶의 많은 것을 겪어봐야 알게 되는 것들이 있는데, 연륜, 경험이 있는 분들이어서 깊이 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방송인 이영자 /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제공 © 뉴스1
방송인 이영자 /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제공 © 뉴스1

이영자는 맛집에 비유했다. 그는 “많은 숯불구이가게가 있는데 우리는 같은 숯불구이 중 손맛이 있는 노포다. 물론 재미도 비법도 있다”라고 자신했다.파워볼사이트

세 MC의 ‘티키타카’ 또는 ‘티격태격’ 호흡은 제작발표회에서도 볼 수 있었다. 이영자는 세 MC의 호흡에 대해 “두 분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상태고, 너무 친하지 않아서 좋다”라며 “너무 친하면 말을 자를 수도 있고 뻔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지금은 호기심이 있는 사이다”라고 했다.

이어 “그리고 친해도 예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 분과 진행하면서 인간으로서 서로에 대한 예의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

김원희는 “나는 10년도 전에 이영자씨와 토크쇼를 한 적이 있고 이지혜씨는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라며 “이지혜씨는 예전에는 사실 나이도 어렸고 자기 인생 힘들어서 남의 이야기를 잘 듣는 편은 아니었는데 지금은 아니더라. 고민을 잘 나눈다. 환상의 호흡이다”라고 했다.

가수 방송인 이지혜 /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제공 © 뉴스1
가수 방송인 이지혜 /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제공 © 뉴스1

고민을 털어놓길 바라는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이영자와 김원희는 김혜수가 출연하길 바랐다. 김원희는 “‘한지붕 세가족’을 했었는데 내가 정말 어렸는데, 혜수언니도 정말 어렸는데 너무 나를 잘 도와줬다”며 “그래서 혜수언니를 다시 만나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 이영자는 “살다 보니 김혜수씨가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이 궁금했다”라고 했다. 이어 “나도 많은 일을 겪는데 그럴 때마다 너무 ‘쪼는’ 편이다”라며 “김혜수씨는 자기 난관을, 고민을 멋있게 해결하는 것 같아 만나보고 싶고 지금의 고민도 궁금하다”라고 공감했다.

이지혜는 “요즘 트로트가 대세이기도 한데 나훈아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며 “‘테스형’도 있고 나훈아 선생님의 공연이 우리에게 많은 에너지를 주지 않았나”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나훈아 선생님이 어떤 고민이 있는지 그것도 궁금하다”라고 했다.

또 김원희는 방탄소년단을 언급하며 “진짜 고민은 말할 데가 없다. 여기 그룹생활을 한 사람(이지혜)도 있다”라고 했다. 이영자와 이지혜는 방탄소년단을 언급한 김원희가 용기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8일 오후 8시30분 첫 방송 예정.

ichi@news1.kr

뚝딱이 뿡뿡이 김영철(사진 왼쪽부터)
뚝딱이 뿡뿡이 김영철(사진 왼쪽부터)

[뉴스엔 한정원 기자]

캐릭터 뿡뿡이가 성형설을 해명했다.

10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뚝딱이, 뿡뿡이가 출연했다.

DJ 김영철은 “둘 경력 합치면 46년 대선배가 왔다”고 뚝딱이, 뿡뿡이를 소개했다. 뚝딱이는 “1994년도 EBS 입사해 1997년 데뷔했다”고 인사했고 뿡뿡이는 “난 2000년도에 입사했다. SBS 출연은 처음인데 너무 따뜻하게 맞이해줘 감사하다. 하지만 EBS가 더 좋다”며 웃었다.

김영철은 “뿡뿡이는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면 성형설이 나온다. 오늘 성형설 시원하게 밝혀주면 어떠냐”고 제안했다. 뿡뿡이는 “난 성형설 말고 짜잔형 밖에 모른다. 성형이 아니다. 그때 유산균을 먹기 시작할 때라 약 효과가 나타났다. 장활동이 너무 활발해서 살이 쪽 빠졌던 거다”고 밝혔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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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나이 2020 트롯 어워즈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나이 2020 트롯 어워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의 ‘트롯 어워즈’ 비화가 공개됐다.

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붐, 홍현희 진행,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의 나이 잊은 우정, 하늘콘서트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비롯한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이 모두 출격했던 ‘트롯 어워즈’ 리허설 현장이 공개됐다.

이찬원은 연습 도중 “생방송이었으면 방송 사고 수준”이라며 합이 좀처럼 맞지 않는 상황에 너털웃음을 지었다. 이에 무대 특단 조치가 시행됐고, 모두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또 한 번 전체 안무 맞추기에 몰입했다. 틀린 안무를 완벽하게 시정, 구현해내는 것이 관건이었던 것이다.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이 출격한 ‘2020 트롯 어워즈’는 지난 1일 추석 연휴를 맞아 생방송 시상식으로 진행된 바 있다. 김호중 경우 지난 9월 군대 입대, 군 대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동아닷컴]

웹툰 작가 박태준이 스스로 유부남임을 밝혔다.7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한다감, 황석정, 박태준, 이근과 함께하는 ‘너 화제성 문제 있어?’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태준은 한다감의 결혼 에피소드 이후 스스로 “난 이미 혼인신고를 했다”고 깜짝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했다.이어 그는 “나는 어릴 때부터 결혼식을 이해하지 못했다. 친구가 별로 없어서 넓은 홀을 채울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했다. 그런데 수정(아내의 이름)이도 결혼식이 싫다고 해서 혼인신고를 하고 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박태준은 “10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동거를 길게 했다. 친구 같은 느낌이다. 걔(아내)도 내게 베프라고 한다. 지금은 행복하다”고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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