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당첨번호 파워볼픽 파워볼예측 홈페이지 주소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아이러브를 탈퇴한 후 멤버들의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신민아가 여전히 결백함을 주장하며 스트레스로 체중이 감소한 이야기를 전했다.파워사다리

신민아는 9일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소속사(WKS ENE)에서 업무 방해와 팬레터 절도로 추가 고소를 하셨다고 들었다”며 “너무 억울하고 괴롭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힘들고 괴로워서 죽고싶다”는 심경을 고백하며 “나는 거짓말을 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강조했다.

신민아는 “현재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상태”라고 전하기도 했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스트레스로 35kg까지 체중이 빠졌으며 식욕 촉진제까지 먹으면서 살려고 하고 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또 9일 새벽에는 “병원 치료 받으며 식욕촉진제를 먹어 현재 39kg까지 찌운 상태인데 너무 힘들다. 괴롭다”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신민아는 그룹 아이러브 시절, 멤버들의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멤버들의 괴롭힘으로 소속사에 수차례 도움을 요청했지만 무시당했다고 이야기했으며, 지난 7월에는 극단적 선택으로 경찰에 구조를 당하기도 했다.파워볼게임

이에 대해 소속사 WKS ENE 측은 신민아의 주장이 모두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으며, 신민아는 자신의 결백함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2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 신민아의 변호인은 “연습생 때부터 괴롭힘이 있었고 법정에서도 충분히 인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태란, ‘스카이캐슬’ 후 정신줄 놨다?
장래희망은 “샤를리즈 태란”
[동아닷컴]

배우 이태란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러블리 ‘리액션 왕’ 매력을 발산한다. “케빈 베이컨보다 훨씬 잘생긴” 남편을 향한 애정 뚝뚝 러브 스토리와 부부 관계를 위해 유튜버로 변신한 사연까지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파워볼

9일 방송 예정인 ‘라디오스타’는 ‘하희라이트’ 특집으로 하희라와 그의 껌딱지 최수종, 이태란, 천둥이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태란은 평소 절친한 하희라에게 예능 출연을 추천받을 만큼 유머러스한 매력의 소유자라고. ‘라디오스타’ MC들의 기습 질문과 진행에 살짝 당황하던 그는 이내 곧 방청객 못지않은 리액션 부자 면모와 엉뚱 솔직한 입담을 앞세워 러블리 매력을 발산할 것을 예고한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스카이캐슬’ 이후 정신줄을 놓고 시간을 보냈다고 근황을 알린 이태란은 이번 ‘하희라이트’ 특집 출연이 성사되면서 “염색도 하고~ 마사지도 받고”라며 ‘라디오스타’ 맞춤 스케줄을 소화한 사실을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그는 ‘한국의 샤를리즈 테론’이 되고 싶다며 “액션을 보니 너무 멋있더라. 한국의 샤를리즈 태란이 되고 싶다”라고 밝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태란은 결혼까진 3개월 초고속, 알아가는 데만 6년 걸린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이태란은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을 두고 할리우드 배우 이완 맥그리거를 닮았다고 밝혔던 터. 그는 “남편이 방송을 보고 이완 맥그리거가 아닌 케빈 베이컨을 닮았단 얘기를 많이 듣는다더라”라며 사실을 정정할 것을 부탁받은 사연을 고백한다.

이어 이태란은 “(남편이) 케빈 베이컨보다 훨씬 더 잘생겼다”라고 애정을 과시하는가 하면 부부 관계를 위해 유튜버로 변신한 이유, “’라스’가서 다 불어버릴 수 있어~” 한 마디에 남편이 천사표가 된 사연까지 고백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키운다.

러블리 매력의 소유자 이태란과 꿀 뚝뚝 남편의 에피소드는 9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동아닷컴]

[단독] ‘한번 다녀왔습니다’ 오늘(9일) 마지막 촬영, 대장정 마무리

KBS2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가 오늘(9일) 마지막 촬영을 한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오늘(9일) 강원도 강릉에서 마지막 촬영을 진행, 100부작이라는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재결합한 송나희(이민정 분), 윤규진(이상엽 분) 커플과 결혼하는 송다희(이초희 분), 윤재석(이상이 분) 커플이 꽉 막힌 해핑 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지난주 95, 96회 방송에서 34.8%, 37.0%(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7시55분 방송.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가 김사랑을 만났다.

8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카메오 촬영에 임했다. 그는 김사랑 촬영 때와 달리 반사판이 늘어나자 깜짝 놀랐다.

‘아내의 맛’ 홍현희가 김사랑을 만났다. 사진=‘아내의 맛’ 캡쳐
‘아내의 맛’ 홍현희가 김사랑을 만났다. 사진=‘아내의 맛’ 캡쳐

이에 홍현희는 “김사랑 씨랑 톤이 안맞아서 저렇게 많이 설치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우여곡절 끝에 홍현희는 김사랑과의 촬영을 마쳤다. 김사랑은 “다음에 또 봬요. ‘아내의 맛’을 볼게요”라며 차분하게 인사했다.

홍현희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사한 후 “드라마 재미있게 볼게요”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OSEN=연휘선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가 돌아온다. 새 MC 김원희, 현주엽이 장수 예능의 명맥을 어떻게 이어나갈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 측은 9일 오전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MC 김원희, 현주엽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됐다. 

‘TV는 사랑을 싣고’는 의뢰인이 가슴 속에 품고 있던 추억 속의 주인공 또는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인물을 찾아 만나게 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휴식기에 들어갔으나 재정비를 마치고 3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를 위해 방송인 김원희, 농구선수 출신 현주엽이 새 MC로 뭉친 터. 김원희는 “둘 호흡이 생각보다 잘 맞는다. 현주엽 씨가 남 얘기에 크게 관심 안 가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사연을 잘 들어주고 관심 가져주더라. 그런 면에서 MC 자질이 있었다”고 칭찬으로 운을 뗐다. 

현주엽은 “‘TV는 사랑을 싣고’를 혼자 볼 때 눈물 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음악을 들으면서 울컥했는데 현장에 나가 보니 음악이 없어도 눈물이 났다”고 첫 촬영을 회상하며 감동을 강조했다.

프로그램이 1994년부터 2010년까지 방송됐던 역대급 장수 프로그램인 만큼 새 MC로서 부담감도 있을 터. 김원희는 “프로그램이 오래 되면 시청자 분들이 지겨워하실 수도 있다. 그런데 ‘TV는 사랑을 싣고’는 매번 인연이 바뀐다. 찾고자 하는 의뢰인도 다르고. 그렇기 때문에 오래 됐다고 질린다거나 하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오랫동안 소중한 인연을 찾아드리고자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 가운데 현주엽은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정규 프로그램 MC에 도전한다. 그는 “첫 정규 MC라 사실 고민이 많았다. 그렇지만 도전해보고 싶었고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옆에 베테랑 MC 김원희 씨가 계셔서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처음엔 부담 됐지만 지금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만의 장점에 대해 “먹는 걸 빼면 찾기가 힘들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아무래도 옆집 형, 아저씨 같은 편안함과 정형화되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있지 않을까 싶다”고 자부했다. 

촬영장에서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에 대해 김원희는 “너무 더운 극단적인 계절에 시작했다. 코로나19 때문에 조심해야 하는데, 폭염에 장마까지 겹쳤다. 그래서 더 노력했다. 날씨 때문에 힘들었다. 오히려 다들 긴장 상태라 조심하느라 힘든지 몰랐다”고 했다. 반면 현주엽은 “중간에 그렇게 힘들다고 하더니 힘든 걸 몰랐다고 하냐”고 너스레를 떨며 “짜증은 안 낸다. 카메라가 돌기 시작하면 프로는 프로였다”고 강조했다.

김원희는 “인연을 찾는 걸 보면 뭉클하다”며 힘든 날씨를 극복한 보람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섭외하고 싶은 스타에 대해 “특별히 누가 있다기 보다 제 주변에 일반 친구나 지인 분들이 찾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이 프로그램이 예능이나 교양의 하나가 아니라 ‘인연’을 찾아주는 굉장히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저 또한 사람마다의 의미를 찾게 되더라. 그런 분들을 찾아드리고 싶다. 전반적으로 다들 섭외에 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심지어 진행자가 “BTS 섭외 가능하냐”고 묻자 “BTS도 소속사 대표인 방시혁도 안 나오면 손해”라고 자부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현주엽은 “저는 가까운 분들을 섭외하고 싶다”며 “허재, 안정환, 다니엘 헤니”를 꼽았다. 그는 “다른 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건 예능이 재미만 있는 게 아니라 감동도 같이 준다”며 거들었다.

컴백 첫 출연자로 ‘미스터트롯’을 통해 화제를 모은 트로트 가수 나태주가 출격하는 상황. 김원희는 “녹화 하면서 너무 좋았다. 보람을 느꼈다”겨 기대감을 당부하기도 했다. 안 나가면 손해인 ‘TV는 사랑을 싣고’에 어떤 인연이 모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TV는 사랑을 싣고’는 오늘(9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 monamie@osen.co.kr

[사진] KBS 제공.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