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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아들 / 사진=채널A 아이콘택트
이훈 아들 / 사진=채널A 아이콘택트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아이콘택트’에 배우 이훈의 막내 아들이 등장했다.

29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는 이훈이 등장해 ‘중2병’에 걸린 아들이 걱정이라며 아들을 소환했다.동행복권파워볼

이날 방송에서 이훈은 “아들이 농구 선수를 준비하고 있다. 근데 코로나 19가 오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면서 인생의 재미를 찾은 것 같다. 휴대폰 중독인 것 같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어 소환자로 이훈의 아들이 등장하자 강호동, 이상민, 하하 3MC는 “왜 이렇게 잘생겼냐”며 “잘생겼다”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농구선수를 준비하고 있는 아들답게 중학교 2학년이지만 큰 키를 자랑하는 모습이었다. 또 이훈을 닮아 훈훈한 외모를 소유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3MC는 “키가 크려면 저렇게 커야 한다. 방송인 서장훈처럼이 아니고”라고 덧붙여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뉴스엔 최승혜 기자]

아유미가 슈가 멤버 박수진과 배우 배용준의 결혼을 언급했다.

7월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노 필터 노 브레이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광희, 아유미, 제시, 남윤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파워볼사다리

아유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며 구독자수가 600명이라고 밝혔다. 김구라가 “슈가 멤버 박수진의 남편이 배용준 아니냐. 한번 찾아가서 출연을 부탁해보지 그러냐”고 묻자 아유미는 “그러고 싶지만 아직은 자존심 때문에 못하겠다”며 웃었다.

아유미는 슈가 멤버 박수진이 욘사마 배용준과 결혼했을 때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놀라웠다고 밝혔다. 아유미는 “욘사마가 ‘겨울연가’로 인기가 정말 많지 않았냐”며 “제가 욘사마 양말을 신으면 방송이 잘되는 징크스가 있었다. 입담이 빵빵 터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결혼식날에도 그저 신기했다. 아직도 과거 제 발등에 계셨다는 얘기는 못했다. 오늘 방송 보시면 아실 것 같다”며 웃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캡처//사진=방송 화면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캡처//사진=방송 화면 캡처

‘1호가’ 박준형 김지혜 부부가 두 딸의 사교육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개그맨 박준형 김지혜 부부의 두 딸이 공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지혜가 요가, 박준형이 게임을 하는 동안 첫째 딸 주니와 둘째 딸 혜이는 공부에 집중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캡처//사진=방송 화면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캡처//사진=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큰 딸 주니는 드럼, 피아노, 수학, 영어 과학, 영어, 학습지, 논술 등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혜는 “전국에서도 여기가 교육 1번지다. 주변 동네 엄마들이 시키는 것 생각하면 저는 보통 아이들의 50%도 안 된다. 거의 예체능이다”라고 말했다.동행복권파워볼

이어진 인터뷰에서 주니는 “안 쉬운 공부가 어디 있나. 다 어려운 것 배우고 하는 거지”라고 또래 답지 않게 담담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는 “자기도 친구들에 비해 적게 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힘들다는 말을 못 하는 것”이라며 “주변에서는 수학은 중1이 고3 학습을 끝내고 무한 반복을 한다”고 말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캡처//사진=방송 화면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캡처//사진=방송 화면 캡처

직접 만든 호두 우유를 들고 주니 방을 찾은 박준형은 “모르는 것 있으면 아빠한테 물어보라”며 딸의 수학 공부를 도와주려고 했지만 생소한 수학 기호를 보고 당황했다.

그런 아빠의 모습을 본 주니는 “그럴 수 있어. 모를 수 있어. 30년 전 일을 어떻게 기억하느냐”고 위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정성호가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박명수에 대한 고마움을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정성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성호는 다양한 성대모사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는 코미디언이다. 그는 이날 ‘굿모닝FM’에서 특히 박명수 흉내를 감쪽같이 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정성호는 “제일 고마운 선배가 박명수 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MBC에서 서경석 형 만큼 저를 챙겨준 게 명수 형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저 어려울 때 명수 형이 돈을 꿔주셨다. 300만 원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그는 “그런데 갚기까지 과정이 웃긴다. 빌려준 다음 날부터 6개월 동안 돈 갚으라고 해서 별명이 ‘돈갚아’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성호는 “지금도 명수 형이랑 전화 한다. 코로나19 때문에 힘들지 않냐고 항상 얼마 버냐고 하신다”고 했다. 이어 “형이 아이 낳을 때마다 그때그때 전화해서 해준 한 마디 한 마디가 힘이 돼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영상 편지를 남겨 웃음을 더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일간스포츠 최주원]

배우 이상옥이 췌장암 투병 중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6세.

이상옥은 췌장암 말기로 투병 중이었으나 상태가 악화되면서 세상을 떠났다.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향년 4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상옥은 2005년 영화 ‘연애’를 시작으로 ‘뜨거운 것이 좋아’ ‘부산행’ ‘가려진 시간’ 등 다수의 작품에 크고 작은 역할로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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